술 ! 日日是好日

답답한 마음,
아니 아픈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
겨울 바다를 찾았다.

자리 좋은 곳에서 밤 바다를 내려다 보며 
술 한잔에 마음을 慰勞 했지 ~~!

오고가는 술 잔과 아름다운 夜景에
氣分은 좋았지만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엔 ?

결고 술은 마음의 藥이 아니네
새벽 3시에 일어나니 목도 입도 정상이 아니다.

가슴은 술 때문에 "부정맥"으로 더 답답하기만 하고
몸은 소금에 절인  절임 배추 같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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