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동안 만지지 않튼 데스크탑에 다시 Linux Voyager OS를 깔았다.
항상 한글이 문제를 이르키지만 "벼루입력기"로 간단하게 해결 되었고
그냥 Libreoffice 사용하면 되는데 왠지 난 Apache openoffice가 좋아서
이 녀석을 넣는데 고생을 했다.
이렇게 고생을 할 때 마다 집안에 "공과대학"졸업한 녀석이 세명이나 있었는데
한 녀석은 이 세상 싫어서 일찍 하늘로 가고 또 한 녀석은 정신이 왔다 갔다 한다.
건강한 조카녀석은 미국으로 가버리고 모지라 까지리 있으나 마나
내 컴퓨터 공부엔 일체 도움이 없다.
그래도 "구글 링&유튜브" 이것이 영어 못하는 날 울리지만 결국은 해결을 하게 한다.
이틀을 컹컹 거리면서 완성의 기쁨에 "이글루" 한 글 써 보네 ~~!
"이글로 친구분들" 秋夕이 열흘 만았네요. 모두들 즐겁고 재밋는 추석이 되시길 ~~!
태그 : OS

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