離別과 決別 日日是好日

시월의 마지막 날 이다.
때 마추어 비 까지 부슬부슬 내린다.
노래말 처럼 "가을비 우산 속 ~~"
아니 " 시월의 마지막 밤 ~`" 더 맞는 것 같다.

아름답고 보기 좋게 물 들었든 단풍들이 
불어오는 비 바람에 휘날리며 떨어지는 것을 보니 
왠지 오늘 같은 날은 "離別" 하기 좋은 날이라 할 까?

이별 이야 상대가 있어서 서로가 하는 것인데
날이 좋고 나쁜 날이 어디 있을까.
일 년의 마지막 날 12월31일 이 마지막 인데 도 

이상하게 이별 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시월의마지막 날이 생각 된다.
會者定離(회자정리) 그래 회자정리는 당연 한 것이지 ~~
이별, 작별, 송별, 석별, 고별, 결별, ~~~ 비슷한 말이 많다 만.
서로의 행복이나 이익을 위해서,  이별은 무엇이라 할 까?

이별 : 사귐이나 맺은 관계를 끊고 따로 갈라 섬.
결별 : 교제나 인연 따위를 아주 끊고 다시 만날 기약없이 헤여짐. 

차라리 결별이 마음에 든다.
이별도 좋고 결별도 좋지만 마음의 이별은 ~~!

궁상 밖에 이런 저런 것들을 생각해 보았다.
심신의 고단함 때문인지 아무것도 하기 싫다.
찾아 오는 것은 또 몸살 감기 끼가 ~~~!

아마 ! 오늘은 ~~
 "잊혀진 계절" ~~"을 감상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
" 가을 비 우산속에 ~~"그리움에 한 잔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.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*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