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! 이런 실수가 ~~ 날짜가 지나가 버렸으니 이젠 어떻게 할 수도 없고,
내일 토요일, 막내 동생 손자녀석 돌잔치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~~
내 생각엔 돌잔치도 돌잔치 지만 오랫 만에 동생들 얼굴 볼수가 있겠구나 생각했는데,
몸 불편한 동생에게 내일 올 수 있을까, 전화를 했든이 지난 토요일 잔치를 했단다.
뭐 ~ 이런 개떡 같은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.
동생도 동생이지만 막내제수씨 한테는 죄을 지은것 같다.
오늘 이렇게 알았으니 다행이지 몰랐으면
내일 또 마누라와 한참을 헤매고 난리벅석을 떠렀을 것이다.
아 ~ 참 시간이 되어서 보이지 않으면 전화 라도 한통 해주지 ~~
정말 생각 할 수록 할 말이 없네 난 19일 토요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다.
동생 미안 하네 ~ 그래 손자녀석 재롱 많이 보고 즐거웠는지
제수씨 죄송합니다. 어떻게 이런 일도 있네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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